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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Totality: 개발의 신이 되는 그 날까지!!!
· 스터디
2023년 12월 31일 오후 8시에 2023년을 돌아보며 이렇게 글을 쓴다. 올해엔 22년에 이직한 후 1년차를 끝냈다. 회사에서 웹 백엔드 개발하며 나름 Kotlin 과 Spring Webflux 에 익숙해졌고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다보니 관리가 힘들었던 회사 내 개발 인프라도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다듬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. 개인적으로는 올해 많은 일(좋은 소식, 안 좋은 소식)들이 있었다. 2023년 마지막에 이렇게 돌아보니 대부분의 일들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. 2024년에는 취미도 갖고 공부도 하면서 새로운 준비를 할 예정이라 기대된다. 내 머릿속 생각대로 기대했던 모든 일들이 잘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.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도 2024년..
· 인프라
안녕하세요 대무무입니다. 이번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Open source 기반 VPN 인 WireGuard 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. 이건 뭔가요? https://www.wireguard.com/ WireGuard: fast, modern, secure VPN tunnel WireGuard® is an extremely simple yet fast and modern VPN that utilizes state-of-the-art cryptography. It aims to be faster, simpler, leaner, and more useful than IPsec, while avoiding the massive headache. It intends to be considerably more pe..
· 스터디
이 시리즈는 왜 하나요? 나는 현재 IT 회사에서 웹 백엔드 개발이나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정적 코드 분석 관련 개발을 진행했었다. 나도 학생 시절에는 취직 준비를 위해 서적이나 인터넷에 존재하는 '개발자 기술면접 질문 정리' 를 검색해서 달달 외우곤 했었다. 그 시절에는 학생 때 배운 전공 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한 용도로 질문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달달 외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. 잠깐 구글링 해봤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글이 별로 없었고 과거로 돌아가서 아니 과거로 돌아가봤자 면접관에게 '이 질문을 하신 의도가 뭔가요?' 라고 질문할 수 있을까? 그래서 내가 다녔던 직장에서 기술 면접 때 받은 질문들에 대해 다시 ..
대무무
IT Totality: 개발, 웹, 인프라까지